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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클라이언트

허블은 어떤 광고주들과 함께했을까요?

클라이언트 히스토리



01CPA Solution

대 페북시대 솔루션 기술로 일어서다.

허블스페이스는 모체가 되는 전신의 광고전문가들이 합작하여 탄생한 광고법인입니다. 페이스북이 대두되고, 의료광고사전심의가 없던 시기부터 블로그 바이럴 일변도의 광고업계를 꿰뚫는 신인으로 출발하여 기술과 정밀도로 승부하였습니다. 병의원 마케팅과 예산집행에 민감한 대기업과의 협업이 많은 시기였고, 해외에 타게팅하는 것을 고도화시켜갔습니다.

02The resurrection

의료광고사전심의의 부활 한 가운데서.

당시 허블 크루들은 유명기업들의 컨설팅이나 해외마케팅으로 눈을 돌리고 있었고, 그 배경에는 기반사업인 의료마케팅의 안정화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료광고사전심의가 2018년 9월 28일 부활하였고, 이에 따라 많은 것들에 변화가 야기되었습니다. 효율이 나올 때까지 콘텐츠를 교체하여 데이터 기반으로 업무를 볼 수 있었던 원천기술이 근본적으로 차단된 것입니다. 그리고 허블의 선택은 규정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미디어믹스와 동선구축 그리고 처음부터 타율이 높은 CRM을 제작하는 것으로 위기상황을 기회로 만들어냈습니다.

03Planning

기획이 있는 광고대행사

왜 때문인지 기획도 컨설팅도 하지 않는다는 광고대행사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블로그 몇 건에 얼마, 노출기간 보장에 얼마, 광고주의 상품이 잘 팔리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광고회사의 광고상품을 파는 세태가 허블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모든 광고회사는 골목식당이나 키친나이트메어의 주인공과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허블은 기획이 있고 컨설팅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쏟습니다. 대행은 그 결과의 부산물일 뿐입니다.

04Expert

어느덧 베테랑을 넘어 익스퍼트

국내 온라인마케팅의 역사는 길지 않습니다. 검색엔진과 블로그 뿐이던 암흑시대를 벗어난지 이제 겨우 10년째입니다. 그리고 5년 전과 지금은 전혀 다른 시대가 되었습니다. 허블스페이스의 주요 인사들은 이 모든 시기에 이미 광고인이었습니다. SNS라는 용어를 외국계페북인스타라고 불러야 할지부터 난감해지고, GFA와 카모는 일상이 되었으며, 틱톡이나 제페토에도 마케팅을 전개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허블은 이제 익스퍼트 토탈마케팅 에이전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서비스와 미디어믹스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